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점이다. -어니 J. 젤린스키 동냥자루를 찢는다 , 작은 잇속을 놓고 서로 다툰다는 뜻. 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 가지를 잘 쳐주고 받침대로 받쳐 준 나무는 곧게 잘 자라지만, 내버려 둔 나무는 아무렇게나 자란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남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말을 잘 듣고 고치는 사람은 그만큼 발전한다. -공자 오늘의 영단어 - manhole : 맨홀밭은 잡초의 해침을 받고, 사람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해침을 받는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voluntary contribution : 자발적인 성금자유란 법이 허용하는 것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권리이다. - M. 몽테스키외 공복을 활동하면 위장을 해치는 일이 없지만, 식사를 하고 활동하게 되면, 위장에의 혈액배분이 불충분하게 되어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위장을 해치게 됩니다. -오사나이 히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