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인의(仁義)라는 것은 옛날 성왕(聖王)의 나그네 길의 여인숙 같은 것이다. 일시적인 것이지 영구한 것은 아니다. 공맹(孔孟)의 가르침에서 인의지도(仁義之道)는 어느 때거나 통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으나, 노장(老莊)에서 볼 때에는 그것은 일시적인 여인숙 같은 것이지 통하는 것은 아니다. -장자 바르지 못한 동기로써 결합된 자들은 오래 되어 헤어지지 않는 자가 아직 없다. 결코 오랫동안 영속(永續)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근사록 나는 불타는 열정으로부터 멜로디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한다. 나는 열정을 추구한다. 나는 숨이 덕 끝에 차서 그것을 따라잡는다. 그것은 다시 날아가고 사라진다. 복잡한 감정들의 혼돈 속으로 뛰어든다. 나는 다시 열정을 잡아 꼭 붙든다. 기쁘게 그것을 껴안는다. 나는 조바꿈을 통해 그것을 확대시키고 마침내 첫 주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한다. 거기 교향곡 전체가 들어 있다. -루트비히 반 베토벤 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난 것보다는 못하다. -강태공 의무에는 의무를 다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어려움이 없다. -알랭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시력감퇴의 예방 및 치료는 심한 야간 독서나 TV시청을 삼가고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가끔 먼 곳을 쳐다보며 시신경을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시거나 문란한 성생활, 과다한 흡연을 통해 간과 콩팥을 혹사 시키는 사람이 안과를 들락거려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치료에 앞서 스스로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 다음에 옳은 개선책을 써야 시력이 회복되고 안경을 벗게 되는 것이다. -강권중 싸라기 밥을 먹었나 , 상대방이 함부로 반말투로 말해 올 때 핀잔으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nub : 무시하다, 욱박지르다: 냉대: 코웃음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