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군자는 표범의 무뉘가 아름답고 훌륭한 것처럼 날마다 선으로 변해 간다. 소인은 마음 에도 없이 얼굴만 윗사람의 뜻에 따르는 태도를 취한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disaffected : 불만을 품은, 불평이 있는, 냉담해진오늘의 영단어 - straight face : 근엄한 얼굴, 정색오늘의 영단어 - duckling : 오리새끼, 집오리 새끼센둥이가 검둥이고 검둥이가 센둥이다 , 센둥이건 검둥이건 모두 개임에는 다름없다는 뜻으로, 겉이 달라도 본질이 같을 때 쓰는 말. 인간의 고독감은 삶의 공포일 뿐이다. - 유진 오닐 오늘의 영단어 - turbulence : 거친 바람, 소란, 혼란자기 영역을 한치도 양보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낫다. -스티븐 카터 시대를 움직이는 것은 주의(主義)가 아니고 인격이다. -오스카 와일드